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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안게임 국가별 메달 순위

1  중국 132 92 65 289 11  바레인 12 7 7 26
2  일본 75 56 74 205 12  태국 11 16 46 73
3  대한민국 49 58 70 177 13  홍콩 8 18 20 46
4  인도네시아 31 24 43 98 14  말레이시아 7 13 16 36
5  우즈베키스탄 21 24 25 70 15  카타르 6 4 3 13
6  이란 20 20 22 62 16  몽골 5 9 11 25
7  대만 17 19 31 67 17  베트남 4 16 18 38
8  인도 15 24 30 69 18  싱가포르 4 4 14 22
9  카자흐스탄 15 17 44 76 19  필리핀 4 2 15 21
10  북한 12 12 13 37 28  남북단일팀 1 1 2 4
  AG 환상 콤비 손흥민-황의조, 벤투호에서도?
새롭게 출발하는 축구대표팀에서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다. 파울루 벤투(49) 감독 체제의 축구대표팀은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북중미의 강호 코스타리카와..(2018.09.07 09:41)
  허벅지 근육 불편 황희찬, 코스타리카전 출전 불투명
'황소' 황희찬(22, 함부르크SV)이 파울루 벤투 감독의 데뷔전인 코스타리카전에 뛰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축구대표팀은 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했다. 15분 공개 후 비공개도 전환했다. 7일 같은..(2018.09.06 19:36)
  데뷔전 앞둔 벤투 "AG 좋은 흐름, A대표가 유지해야"
"(선수들의) 전술이나 상황 이해력이 우수하다." 데뷔전을 앞둔 파울로 벤투(49)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벤투 감독은 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2018.09.06 17:59)
  김학범호 코칭스태프의 손흥민 평가 "팀 중심 잡아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것 중 하나는 '캡틴'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의 변신이었다. A대표팀에서와 달리 욕심을 줄이고 그림자 역할을 하며 헌신하는 모습을..(2018.09.06 11:56)
  김학범 감독 "우즈벡전 정말 힘들었어…도쿄 준비 철저해야"
"축구 인생을 걸었으니까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금메달 획득을 해낸 김학범(58)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파란만장했던 시간을 되짚어봤다. 김 감독과 이민성(4..(2018.09.06 11:41)
  세분화·분업화로 팀 조직 맞춰가는 벤투호
파울루 벤투 감독을 앞세운 축구대표팀이 본격적인 훈련에 나섰다. 이전과 다른 점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축구대표팀은 4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파주 NFC)에서 훈련했다. 전날 자카르타-팔렘..(2018.09.05 06:01)
  황인범 "계속 A대표팀에 남겠다는 각오로 버틸 것"
"후임인 (주)세종이 형도 있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중도 전역의 행운을 누리게 된 '일경' 황인범(22, 아산 무궁화)이 A대표팀에서도 살아남겠다고 다짐했다. 황인범은 4일..(2018.09.04 17:02)
  [AG결산]하나된 남과 북, 같은 시선으로 미래 본다
하나된 남과 북은 그 어느때보다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똘똘 뭉쳐 결과를 냈다. 이제는 같은 시선으로 미래를 볼때다. 지난 2일 폐막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금메달 49개 은매달..(2018.09.04 07:33)
  AG 활약 8인, 벤투호에 얼마나 녹아들까
새롭게 출발하는 축구대표팀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했던 자원들은 어떻게 녹아들까. 축구대표팀이 3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파주 NFC)로 소집됐다. 24명 중 9명이 빠진 15명..(2018.09.04 06:01)
  박수 받지 못한 金…쇄신 절실한 야구 대표팀
당초 목표인 금메달을 따긴 했지만 환호성은 없었다. 오히려 차가운 눈길 속에 무거운 숙제만 한가득 떠안았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3일..(2018.09.03 14:53)
  [AG]'김호철호' 이제는 다음 단계를 내다볼 때
실력 차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결승에서 만난 이란은 강했다. 김호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남자배구대표팀은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에 나..(2018.09.03 12:50)
  [AG결산]24년 만에 종합 3위…기초 종목 육성 과제 재확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끝났다. 한국은 금메달 49개, 은메달 58개, 동메달 70개로 중국,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 75개를 따낸 일본에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이후 24년 만에..(2018.09.03 08:20)
  [AG]"유럽에 도전하라"는 손흥민의 메시지, 얼마나 응답할까?
"빨리 유럽에 나가 (도전을) 시도했으면 한다. 이번 금메달로 만족하지 말고,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 희생하라고 했다."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던진 메시지에 얼마나 많은 김학범호 승조원들이 도전..(2018.09.03 06:11)
  [AG]우즈벡전 연장전 영상, 흔들리던 김학범호를 깨웠다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한 남자축구의 터닝포인트는 조별리그 말레이시아전이었을까, 아니면 김학범(58) 감독이 처음으로 선수단을 혼냈다는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이었을까. 2018 자카르타-팔렘..(2018.09.03 06:01)
  [AG]남북, 폐회식 공동입장 '원 코리아'
남과 북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이어 폐회식에서도 하나가 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과 북한 선수단은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GBK 메인스타디움에서도 한반도기를 앞세우..(2018.09.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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