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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안게임 국가별 메달 순위

1  중국 132 92 65 289 11  바레인 12 7 7 26
2  일본 75 56 74 205 12  태국 11 16 46 73
3  대한민국 49 58 70 177 13  홍콩 8 18 20 46
4  인도네시아 31 24 43 98 14  말레이시아 7 13 16 36
5  우즈베키스탄 21 24 25 70 15  카타르 6 4 3 13
6  이란 20 20 22 62 16  몽골 5 9 11 25
7  대만 17 19 31 67 17  베트남 4 16 18 38
8  인도 15 24 30 69 18  싱가포르 4 4 14 22
9  카자흐스탄 15 17 44 76 19  필리핀 4 2 15 21
10  북한 12 12 13 37 28  남북단일팀 1 1 2 4
  [AG결산]카바디·주짓수…자카르타서 빛난 이색 종목들
이번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비인기종목은 한국의 메달 밭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당초 이번 대회 최고의 효자 종목으로 기대를 받았던 종목은 태권도와 펜싱, 양궁 등이었다. 하지만 이 종..(2018.09.06 07:01)
  KBO "2022 AG부터 리그 중단 없다"
KBO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다음 아시안게임부터는 중단 없이 리그를 운영하겠다고 선언했다. KBO는 5일 성명서를 내고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를 준비하고 마칠 때까지 국민들이..(2018.09.05 11:22)
  아시안게임 금메달 효과 김문환, 이용 이상을 꿈꾼다
"이용 선배께 많이 배우면서 내 장점도 함께 끌어올리겠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김진야(20, 인천 유나이티드) 다음으로 출전 시간이 많았던 오른쪽 측면 수비수 김문환(23, 부산 아이파..(2018.09.04 18:20)
  [AG]손흥민, 金 기쁨 중에도 '해외 도전'을 주문했다
기쁨은 기쁨대로 표현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선수들의 책임의식을 강조한 '캡틴'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다. 손민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2018.09.02 05:53)
  [AG]눈물 흘린 박항서 "오늘의 패배, 성장 디딤돌 될 것'
끝내 눈물을 쏟으며 다음을 기약한 '쌀딩크'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다. 베트남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동메달결정전..(2018.09.01 19:57)
  [AG]쌀딩크 박항서, 베트남에 4위 선물 '최선을 다했다'
'쌀딩크' 박항서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 축구 역사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박 감독은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보고르의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2018.09.01 19:15)
  [AG]'日 유도 전설' 이노우에 "한국 정신력, 일본도 배워야"
"한국을 통해 다시 한번 배웁니다." 일본 유도의 전설이자 현 일본 유도 사령탑인 이노우에 고세이 감독은 '숙명의 라이벌' 한국에게서 무엇을 배웠을까. 한국과 일본 유도는 3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2018.09.01 07:01)
  [AG]'세심한 리더십' 손흥민, 화룡점정을 꿈꾼다
"잠시만요. 여기 좀 패였어요. 위험할 것 같은데." 지난달 3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치비농의 페르칸시보 스타디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일본과의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23세 이하(U-..(2018.09.01 05:58)
  [AG] LoL 은메달에도…"그래도 한국이 최고죠"
"그래도 한국이 최고죠." 한국이 초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놓쳤다. 그러나 경기장에 모인 팬들 그리고 업계 관계자들은 박수를 보냈다. 한국은 2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브리타마 스타디움..(2018.08.30 08:33)
  [AG]맏형 조현우, 마지막까지 헌신 약속
"선수들이 나를 더 편하게 믿고 경기를 했으면 한다." 골키퍼 조현우(27, 대구FC)가 돌아왔다. 29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베트남과..(2018.08.30 06:11)
  [AG]격정적이었던 '쌀딩크' 박항서, 조국 앞에서 당당했다
조국에 당당하게 겨루겠다는 '쌀딩크' 박항서(59)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의연한 자세로 한국전을 치렀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29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2018.08.29 19:54)
  [이성필의 NOW 자카르타]'조연'들로 만든 김학범호 그리고 황희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가 4강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딱 두 경기가 남은 겁니다. 한국-베트남, 일본-아랍에미리트(UAE)로 압축됐죠. 한 번..(2018.08.29 06:01)
  [AG]김학범호, 생일 파티·미역국 먹으며 분위기↑
지쳐가는 김학범호가 생일자들의 좋은 기운을 앞세워 결승 진출을 준비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2018.08.28 19:51)
  [AG]'베트남 정신' 깨운 박항서, 한국도 두렵지 않다
"(박항서 감독님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팀을 하나로 뭉치게 합니다." 베트남 축구가 잠에서 깨어났다. '황금세대'를 육성하고 있는 시기에 박항서(59) 감독을 만난 뒤 투지와 근성이 살아난 축구를 하고..(2018.08.28 12:38)
  [AG]'스마일가이' 우상혁…"은메달? 저 아직 젊잖아요"
"저는 아직 22살입니다.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16년 만에 한국 높이뛰기에 메달을 선물한 '스마일가이' 우상혁(22, 서천군청)은 말 그대로 유쾌했다. 우상혁은 2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2018.08.2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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