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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안게임 국가별 메달 순위

1  중국 132 92 65 289 11  바레인 12 7 7 26
2  일본 75 56 74 205 12  태국 11 16 46 73
3  대한민국 49 58 70 177 13  홍콩 8 18 20 46
4  인도네시아 31 24 43 98 14  말레이시아 7 13 16 36
5  우즈베키스탄 21 24 25 70 15  카타르 6 4 3 13
6  이란 20 20 22 62 16  몽골 5 9 11 25
7  대만 17 19 31 67 17  베트남 4 16 18 38
8  인도 15 24 30 69 18  싱가포르 4 4 14 22
9  카자흐스탄 15 17 44 76 19  필리핀 4 2 15 21
10  북한 12 12 13 37 28  남북단일팀 1 1 2 4
  [AG결산]'모기에 정전까지' 우여곡절 자카르타 대회
지난달 18일 막을 올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지난 2일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그런데 이번 대회 여러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4년 전인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은 미숙한 진행으로..(2018.09.05 06:41)
  [AG]슈퍼주니어 등장 '환호성' 폐회식 대미 장식
16일 동안 뜨거운 열전을 치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18일 GBK 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식 개막됐고 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폐회식으로 마..(2018.09.02 23:31)
  [AG]'항저우서 다시 봐요' 16일간 열전 마무리
45억 아시아인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지난달 18일 공식 개회식으로 문을 연 아시안게임은 2일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공식 일정이 끝났다. 개회식에서 점..(2018.09.02 23:27)
  [AG]'수영 6관왕' 이케에 대회 MVP 선정
일본 여자 수영의 기대주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별'이 됐다. 2일 막을 내린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로는 이케에 리카코(18)가 이름을 올렸다. OCA(아시아 올림픽평의회)는 같은..(2018.09.02 20:59)
  [AG]남북 폐회식도 하나…서효원 공동기수
남과 북이 처음과 마지막도 함께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2일 오후 7시(현지시간) 막을 내린다. 남측과 북측은 지난달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GBK 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2018.09.02 19:01)
  [AG]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UAE에 승부차기 패배 '4위'
'쌀딩크'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아시안게임 사상 최고 성적인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보고르의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2018.09.01 19:14)
  [AG]태국 女배구, '골리앗 꺾은 다윗되길'
경기 초반부터 꼬였다. 차해원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 목표 기회가 사라졌다. 한국은 지난달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GBK 인도어 볼리볼 홀..(2018.09.01 07:01)
  [AG]재일본대한체육회, 한국선수간에 격려금 전달
최상영 재일본대한체육회 회장과 최윤 부회장이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했다. 최 회장과 최 부회장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 선수간에 격려금 1..(2018.08.31 23:38)
  [AG]체육회, 코리아하우스서 지역 아동 초청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는 지난 30일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에스쩨베데(SCBD)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의미있는 행사를 치렀다. 자카르타시에 있는 빈민가 중 하나인 뻐물룽마을(쓰레기마을)에 거주..(2018.08.31 12:09)
  [AG]김학범호, 결승에서 일본과 금메달 놓고 격돌
김학범호의 결승전 상대는 '숙적' 일본으로 정해졌다. 일본은 29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1-0으로 승..(2018.08.29 23:22)
  [AG]간절한 금메달 손흥민 "여기까지 와서 우승 못하면 바보"
"여기(결승전)까지 와서 (우승) 못하면 바보죠." 가시밭길을 거쳐 결승전까지 진출한 김학범호의 주장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은 완벽한 마무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2018.08.29 21:31)
  [AG]박항서 감독 "상대가 한국이라 선수들이 위축됐어"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싸웠지만, 결과는 패배였다. 그래도 할 것은 다 해낸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29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2018.08.29 20:25)
  [AG]日 여자배구 주전 공격수 나가오카 이탈리아행
일본 여자배구대표팀에서 주전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로 뛰고 있는 나가오카 미유(27)가 이탈리아리그로 진출한다. 이탈리아 클럽인 이모코 볼리 콜리글리아노는 지난 28일(한국시간) "나가오카와 입단에..(2018.08.29 12:29)
  [AG]日야구, '3연승' 태국전 승리 A조 1위 확정
한국 야구대표팀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에서 만나게 되는 일본 야구대표팀이 조 1위 자리를 확정했다. 일본은 28일 자카르타에 있는 라와망운 스포츠 컴플렉스 야구장에서 열..(2018.08.28 14:46)
  [AG]박항서 감독의 다짐 "4강에서 멈추지 않기 위해 노력"
"베트남 감독으로서 책임과 임무를 다 보여주겠다." 베트남 전역을 흥분의 도가니에 빠트린 박항서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조국 한국과의 승부에서 냉정함을 잃지 않겠다고 전했다...(2018.08.2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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