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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인하대병원과 '행복드림 홈런' 팬 사인회
SK 와이번스는 오는 20일 인하대병원과 함께 ‘행복드림홈런’ 행사를 진행한다. 시즌 중 캠페인 참여 선수들의 개인 기록에 기금 지원 금액을 산정하여 해당 시즌에 달성하는 기록에 따라 선수와 인하대..(2018.12.17 10:58)
  달라진 강정호…휴식기에도 '웨이트 트레이닝' 삼매경
피츠버그 파이리츠 잔류를 선택한 강정호(31)가 다음 시즌 부활을 위한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거운 덤벨을 들어올리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각종 장비가 갖춰진..(2018.12.17 10:45)
  메시, 해트트릭에 2도움…시즌 첫 10-10클럽 가입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가 한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5개를 기록하는 대활약으로 소속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시우타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2018.12.17 09:15)
  [하노이 포커스]'휴식 여유 없는' 박항서, 아시안컵 준비 올인
스즈키컵 우승은 어제 내린 눈과 같다. 시선은 아시안컵으로 향한다. 박항서(5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비관적인 시선이 팽배한 베트남의 아시안컵 16강 진출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베트남은 지난..(2018.12.17 07:03)
  [하노이 스토리]베트남의 비관론을 깬 박항서, 잠재력만 믿었다
동남아 축구는 동아시아와 중동세에 밀려 힘을 잃은 지 오래됐다. 1972년 태국이 아시안컵 3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당연히 월드컵 출전권 확보도 쉽지 않았다. 동남아에서도 베트남은 태국, 인도네..(2018.12.17 07:01)
  [하노이 코멘트]박항서 감독 "영웅? 아니다…축구 지도자로 평범하게 사는 게 목표"
"해 냈구나 싶더라고요." 지난해 10월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부임 후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은 박항서(59) 감독에게 가장 큰 부담 중 하나였다. 스즈..(2018.12.16 22:04)
  WKBL 우리은행, 토머스 빠졌지만 1위 수성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외국인선수가 뛰지 않았지만 OK저축은행을 꺾고 1위를 지켰다. 우리은행은 16일 충남 아산에 있는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OK..(2018.12.16 20:42)
  [하노이 포커스]박항서 감독, 베트남 내 한국 이미지 뒤바꿔놨다 "감사합니다 박항써어"
"어휴, '감사합니다' 소리 절로 나오죠." 베트남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은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리 좋지는 않았다. 베트남 전쟁 당시 파병된 한국 군인과 베트남인 사이에 태어난 혼혈인을 일컫는 '라..(2018.12.16 18:08)
  '이소영·강소휘 27점 합작' GS칼텍스, KGC인삼공사 꺾고 2연패 탈출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주포' 알레나(미국)가 부상으로 빠진 KGC인삼공사를 4연패로 몰았다. GS칼텍스는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KGC 인삼공사와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2018.12.16 17:52)
  [하노이 스토리]우승 카퍼레이드 無…베트남 총리 고향 다낭으로 향한 박항서 감독
박항서(5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승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오전 6시부터 베트남 하노이를 떠나 다낭행 항공기에 올랐다. 베트남은 15일 오후(한국시간) 하노이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2018.12.16 17:37)
  부산 KT, 외곽포 살아나며 창원 LG 꺾어
프로농구 부산 KT가 외곽포를 앞세워 창원 LG의 추격을 따돌렸다. KT는 16일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91-76으로 이겼다. KT는 주전들이 고른 활약..(2018.12.16 17:30)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 "KB전 패배 만회…약속된 플레이 잘 이행"
OK저축은행은 지난 11일 안방인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홈 경기에서 일격을 당했다. 당시 6연패로 분위기가 가라앉은 KB손해보험은 OK저축은행의 덜미를 잡혔다. 세트 스코어 1-3으로..(2018.12.16 17:17)
  '첫 트리플 크라운' 조재성 "형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3연승 도전에 나선 1위 대한항공의 발목을 제대로 잡아챘다. OK저축은행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이겼다. OK저축은행은 당..(2018.12.16 17:13)
  '조재성 트리플 크라운' OK저축은행, 선두 대한항공 잡아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순항하던 대한항공 앞길을 가로막았다. OK저축은행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대한항공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9-27 17-25 25-21..(2018.12.16 16:12)
  '김연경 14점' 엑자시바시, 라이벌 바키방크 꺾어 '8언승'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 김연경(엑자시바시)이 제몫을 했다. 엑자시바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18-19시즌 터키여자배구 바크방크와 홈 경기에소 세트 스코어 3-1(2..(2018.12.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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