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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첫 여성 부사장 탄생…여성 임원 역대 최다 10명
윤심 연구소장 승진…부사장 2명·전무 5명 등 임원인사
2018년 12월 06일 오후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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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삼성SDS에 첫 여성 부사장이 탄생했다.

삼성SDS는 6일 정기 임원인사에서 윤심 연구소장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발표했다. 삼성SDS에서 여성 부사장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삼성SDS는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 10명, 마스터 1명을 포함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중앙대를 졸업하고 파리제6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윤심 부사장은 1996년 삼성SDS에 입사해 인큐베이션센터장, 전략마케팅팀장을 거쳐 2013년 7월부터 연구소장을 맡아왔다. 윤 부사장 승진과 함께 전무 1명, 상무 2명이 승진하면서 전체 여성 임원 수는 역대 최다인 10명으로 늘었다.

지난해부터 스마트팩토리 사업부장을 맡고 있는 이재철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해외 사업쪽에서는 심헌섭 중국법인장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탁월한 사업성과를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전무로 승진했다. 심 전무는 1988년 삼성물산으로 입사해 2010년 삼성SDS 홍보팀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감사팀장을 거쳐 2016년부터 중국법인장을 맡았다.

무선사업부 기술전략팀 담당임원인 이상욱 상무와 인사팀장인 정석목 상무도 전무로 승진했으며, 통합보안센터장을 맡던 황기영 상무와 사업운영태스크포스(TF)을 이끌던 홍혜진 상무 역시 전무로 승진했다.

조지훈 보안연구팀장은 세계 최초로 부채널 공격을 차단하는 암호 기술을 확보한 공로로, 신계영 지능화그룹장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성과로 각각 마스터와 상무로 발탁 승진했다.

삼성SDS 관계자는 "혁신적 성장을 이룬 스마트 팩토리 사업부와 선도적 기술 역량 확보에 기여한 연구소를 비롯해 IT혁신사업부, 클라우드사업부, 솔루션사업부, 물류부문, 개발실 등 각 부서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고 미래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승진시켰다"고 말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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