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게임일반
피닉스, 신작 '보우맥스' 출시
전략형 슈팅 아케이드…3대3 실시간 협동 플레이
2019년 05월 31일 오전 09:4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크래프톤은 피닉스(공동대표 김정훈, 신봉건)가 신작 모바일 게임 '보우맥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보우맥스는 전략형 슈팅 아케이드 게임으로 3대3 실시간 협동 플레이가 핵심 콘텐츠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조작법과 게임 규칙으로 초보자도 부담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무기, 자동차, 방어구, 방패 등 80여종 이상의 장비를 활용해 수백가지 조합으로 매번 새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차량, 갑옷 등 부위를 파괴하는 시스템으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김정훈 피닉스 대표는 "피닉스의 캐주얼 게임 제작 노하우를 담은 보우맥스로 글로벌 시장에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닉스는 앞서 '볼링킹'과 '아처리킹'을 출시하며 성과를 내 바 있다. 2015년 선보인 볼링킹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천700만건을 돌파했으며 2016년 출시한 아처리킹은 5천7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