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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10월 25일 출시
PS4·XB1·PC로 전 세계 출시…한국어 현지화 버전 선보여
2019년 05월 31일 오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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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오는 10월 25일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원, PC 온라인으로 전 세계 출시된다고 30일 발표했다.

비녹스(Beenox)와의 협력을 통해 최적화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PC 버전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게임 플랫폼인 배틀넷을 통해 단독 출시된다. 한국에서는 음성과 텍스트가 한국어로 현지화된 버전이 선보여질 계획이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액티비전이 퍼블리싱하고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했으며 레이븐 소프트웨어가 추가 개발을 지원했다. 2007년 출시된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가 원작이다.

[사진=블리자드]


인피니티 워드의 공동 스튜디오 데이브 스톨 대표는 "모던 워페어는 모든 면에서 재해석, 완전히 새로워졌다"며 "개발진은 기준이 모호하고 전선의 경계가 희미한 오늘 날의 현실 세계 속 뉴스 제목에서 영감을 받아 격렬한 경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배경의 국제 특수 부대원과 자유의 투사 무리에 합류해, 유럽의 상징적인 도시들과 화약고 같은 일촉즉발의 중동 지역을 가로지르며 눈을 뗄 수 없고 가슴을 뛰게 하는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며 "오는 10월, 강렬하고 동시에 흥미진진한 게임 속으로 팬들이 뛰어들기를 손꼽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김나리 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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