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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크로스 플랫폼 지원
소인국 간 전쟁 다뤄…PC-아이패드 함께 게임 즐긴다
2019년 06월 28일 오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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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넵튠(대표 정욱)은 실시간 전략 체스 게임 '미니막스 타이니버스(이하 미니막스)'의 태블릿 PC 버전을 26일 아이패드용으로 독점 출시했으며 기존 PC 버전 미니막스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자회사 오올블루(대표 김남석)에서 개발한 미니막스는 '에일라이(Aillai)'와 '크뤠아(Creaea'로 나뉜 두 소인국 진영간 다툼에 끼어들게 된 게이머가 신이 되어 그들을 돕고 이끈다는 콘셉트의 게임이다.

신의 시점에서 '미라클'을 쓰고 챔피언 캐릭터를 손가락으로 집어 올리는 등 개입 액션이 가능하며 6분 안에 승부가 결정될 만큼 신속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이번 크로스 플랫폼을 통해 PC와 아이패드 간 원하는 이용자와 자유롭게 방을 만들어 대전할 수 있는 '커스텀 매치' 뿐 아니라, 커스텀 매치를 2인까지 관전할 수 있는 '옵저버 모드', '채팅 시스템'을 새롭게 추가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게임 콘텐츠 측면에서는 기존 PC 버전 대비 각 진영에 2종의 신규 트루퍼 캐릭터를 추가했고 캐릭터 경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연필벽'과 '노랑 블록 계단' 미라클, 막혀 있는 공격로를 열 수 있는 두더지 NPC(Non Playable Character)를 등장시키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를 꾀할 수 있는 요소를 추가했다. 다양한 글로벌 플레이어가 참여할 수 있는 '토너먼트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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