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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위메이드 "中 5개사 양성화 시 연간 로열티 2천억 예상"
"전기 관련 불법 게임으로 5개사가 가장 돈 많이 벌어…양성화 예정"
2019년 08월 07일 오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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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위메이드는 7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에서 '전기'라 불리는 미르의 전설 관련 불법 게임으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중국 회사는 샨다게임즈, 37게임즈, 킹넷, 9377, 탄환 등 5개사"라며 "이들 5개사를 양성화시켜 얻을 수 있는 로열티 수익은 연간 2천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5개사는 규모가 큰 상장사여서 충분히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소송, 협상을 통해 양성화한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다만 전기류 불법 게임은 대체로 점 조직처럼 운영돼 한 게임이 큰 매출을 내기보다는 작은 게임들 여러개가 큰 매출을 내고 있다"며 "수만개의 게임을 건건이 소송해 협상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 오픈 플랫폼 형식의 합법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메이드에 따르면 전기류 게임 관련 전체 시장 추정치는 4조~5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위메이드가 발견한 불법 모바일 게임은 7천개, 웹게임은 700개, HTML5 게임은 300개이며 발견하지 못한 사설서버 역시 수만대에 달할 것으로 회사 측은 추정했다.

/김나리 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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