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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 동남아 CBT 성료
10만명 이용자 몰려…오픈형 테스트로 전환
2019년 08월 09일 오후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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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액토즈소프트 관계사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구오하이빈)는 '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WOD)의 동남아 지역 비공개 테스트(CB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9일 발표했다.

WOD의 동남아 지역 퍼블리셔인 넥슨 타일랜드(대표 이싸라 타우라난다)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WOD CBT에는 총 10만 명의 이용자들이 몰렸다.

이번 'WOD' CBT는 당초 제한된 인원인 3만명으로 기획됐다. 그러나 CBT 참여에 대한 이용자 문의 폭주로 긴급 내부 회의 끝에 둘째 날부터는 오픈형 테스트로 최종 변경 진행됐다.

[사진=액토즈소프트]


실제 CBT 정원 3만 명은 관련 페이지 오픈 3시간 만에 모두 마감됐다. 이에 넥슨 타일랜드는 추가로 1만명을 확대 모집했지만 이용자들의 추가 모집 요청이 지속되자 오픈형 테스트 전환을 결정했다.

이 같은 뜨거운 관심은 '드래곤네스트' IP에 대한 동남아 지역의 높은 인기를 덕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넥슨 타일랜드 모바일 게임 운영총괄을 맡은 폴라야 반차키티쿤은 "이번 CBT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테스트를 이어나갔고, 테스트 참가자들로부터 WOD의 액션성, 조작감, 스토리, 시스템 등 게임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합격점을 받았다"며 "정식 서비스 이후 흥행 기대감도 훨씬 높아졌다"고 말했다.

WOD는 넥슨 타일랜드를 통해 태국, 필리핀, 싱가폴,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6개 지역에 올 하반기 내 출시될 예정이다. 또 감마니아를 통해 대만, 홍콩, 마카오에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WOD는 '드래곤네스트' IP에 새로움을 더해 개발한 오픈월드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원작의 강점인 논타기팅 액션에 기반한 컨트롤의 재미를 살린 게임이다. 캐릭터 별로 20여종의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해 다양한 몬스터를 공략할 수 있으며, 탄탄한 스토리, 유니크한 그래픽 스타일이 특징이다.

/김나리 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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