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게임일반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북미·유럽·아시아 등 150개국 9개 언어로 서비스
2019년 09월 27일 오전 11:0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사전예약은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능하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정식 서비스 시작 시 게임 내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글로벌 서비스는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 등 150여 개국 대상으로 올해 4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글로벌 버전은 원 빌드로 영어를 포함해 총 9개 언어를 게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검은사막 모바일을 기다리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별다른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검은사막 모바일 최신 정보를 얻는 '구독 서비스'에 전 세계 15만명이 등록을 마쳤으며, 올해 E3 2019와 게임스컴 2019에서도 글로벌 버전 시연 및 개발자와의 만남 등 행사를 진행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앞서 출시된 한국, 대만, 일본에서 총 누적 다운로드 수 1천만건을 돌파한 흥행작이다. 2018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8월 대만, 2019년 일본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과 대만에서는 출시 이후 매출 1위를 차지했고 한국에서는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6관왕', 대만에서는 '2019 대만게임쇼 모바일 부문 10대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국 게임의 불모지라 평가받는 일본에서도 양대 마켓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