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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현장 부스 운영자로 나선 넷마블 경영진
권영식 대표 등 경영진 관람객과 현장소통…직접 게임 설명
2017년 11월 17일 오후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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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넷마블 경영진이 지스타에서 일일 현장 운영자로 참여해 이용자들을 맞이했다.

권영식 대표, 백영훈 부사장, 김홍규 부사장 등 넷마블 경영진은 17일 오후 2시 5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지스타 넷마블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게임 설명과 시연존 안내 등을 도맡아 진행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지난 16일에는 방준혁 의장이 자사 부스를 방문해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넷마블은 오는 28일 출시 예정인 '테라M'을 비롯해 '세븐나이츠2'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이카루스M' 등 4종의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를 지스타에 출품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대작 모바일 MMORPG들을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자 경영진들이 직접 현장에서 운영에 참여했다"며 "새로 선보일 신작들의 핵심 콘텐츠들은 물론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마음껏 즐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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