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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CFS 인비테이셔널 이집트 2019' 성료
우승은 중국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 차지
2019년 09월 23일 오전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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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인 'CFS 인비테이셔널 이집트2019'가 이집트 카이로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 내 카이로 스타디움 실내홀에서 개최됐다. CFS 대회에서 두각을 보였던 4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우승은 중국의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이 차지했다.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은 첫 경기에서 골든 파이브를 상대로 10대6으로 역전승을 거둔 뒤, 승자전에서 만난 아누비스 게이밍을 상대로 10대7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중국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 [사진=스마일게이트]


결승전에서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은 처음 상대였던 골든 파이브를 다시 만나 승리했다. 1세트는 10대6으로 승리했으나, 2세트에서 8대10으로 패한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은 최종전에서 10대8로 승리하며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이집트에서 열리는 최초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약 1천여 명의 관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집트 정부에서도 청소년체육부 아흐메드 하다드 차관이 대회를 관전하는 등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또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e스포츠 사상 모든 대륙에서 대회를 개최했다는 기록을 남겼다. 오는 10월에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CFS 인비테이셔널 브라질 2019 대회를 개최한다.

CFS는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대회로 발을 넓혔고, 필리핀, 베트남, 브라질, 웨스트(북미 및 유럽) 등 4개 지역에서 CFEL로 명명된 프로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여병호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실장은 "이번 이집트 대회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한다는 마음으로 도전했는데, 많은 CFS 팬들의 성원을 토대로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CFS와 크로스파이어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최고의 대회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나리 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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