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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클라우드 사업호조로 매출 51% 껑충
e커머스 사업 성장률 둔화…클라우드 매출 76% 증가
2019년 05월 16일 오후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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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중국 최대 e커머스 업체 알리바바가 클라우드 사업 호조로 4분기 (2019년 1~3월) 매출이 935억위안으로 전년대비 51% 증가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 915억위안을 웃도는 수치다.

순익은 233억8천만위안으로 전년대비 41% 늘었다.

4분기 매출성장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이 견인했다.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사업매출은 77억2천600만위안으로 전년대비 76% 성장했다.

알리바바는 4분기에 다양한 유형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해 매출이 크게 늘었다. 특히 낮은 가격과 중국 현지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알라바바의 4분기 매출은 클라우드 사업호조로 51% 성장했다 [출처=알리바바]


시장조사업체 IDC의 자료에 따르면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는 중국에서 42.9%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회사매출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e커머스 사업은 이용자와 거래액 증가로 성장기조를 유지했다. 월간 모바일 이용자수는 7억2천10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억400만명 증가했다.

연간 이용자수도 6억5천400만명으로 18% 늘었다. 총거래액도 전년대비 19% 증가했다. e커머스 사업은 중국내 매출이 늘었지만 중국 이외 지역도 급성장했다.

또한 알리바바의 온오프라인(O2O) 연계 사업도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알리바바 산하 슈퍼마켓 체인 프레시히포 매장은 135개로 커졌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요쿠 가입자도 전년대비 88% 확대됐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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