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글로벌
안드로이드 오토, 5년만에 '확' 바뀐다
다크모드·앱런처·알림탭 등 추가…스마트폰과 최적화
2019년 07월 31일 오후 16:4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구글의 커넥티드카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오토가 5년만에 크게 바뀐다.

더버지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구글은 안드로이드 오토를 공개한지 5년만에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대대적으로 쇄신한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이번에 레이아웃을 비롯해 다크모드, 앱런처, 알림탭, 새로운 서체 등이 추가돼 이번주부터 새버전으로 배포된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화면내 아이콘과 서체 크기가 커져 최신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이전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스마트폰 기능을 안드로이드 오토에 최적화한 최신버전 [출처=구글]


이전버전은 작은 아이콘과 모든 기능을 항목별로 분류해 사용자 편의성이 매우 떨어졌다. 반면 최신버전은 모든 것을 앱런처안에 배치하고 버튼을 눌러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글은 안드로이드 오토 최신버전의 음성조작 기능을 강화했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통합해 운전자가 음성으로 앱을 실행해 카네비게이션의 목적지를 설정하거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새로운 서체와 색상의 변화로 해상도가 좋은 다크모드로 사용자 환경을 바꿀 수 있도록 했다.

구글은 올 상반기에 열렸던 개발자 행사에서 안드로이드 오토 신버전을 공개했다. 구글은 이버전을 이번에 정식으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최근 자동차 제조사들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의 카플레이를 함께 채택해 스마트폰 사용자가 커넥티드카 플랫폼과 연동하여 스마트폰을 조작하듯 자동차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