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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리포트] 롯데하이마트, 3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목표가↓ -DB금투
3분기 영업익 20% 줄어든 648억원 기록
2018년 11월 09일 오전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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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DB금융투자는 9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다며 목표가를 8만3천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롯데하이마트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7% 감소한 1조1천130억원, 영업이익은 20% 줄어든 648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예상치를 18.8% 밑돌았다"며 "에어컨 기고효과가 컸고 PC와 휴대폰 판매가 부진했으며, TV도 역신장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건조기·공기청정기 등 신규 카테고리 상품의 매출이 증가했지만 성장폭은 현저히 둔화됐다는 설명이다.

차 애널리스트는 "정보통신 부문의 부진이 지속될 수 있고 신규 가전 카테고리와 TV T등 대형 카테고리의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야할 것"이라며 "4분기 매출 성장률을 3.8%로 하향 조정하고 내년 이후 기존점 성장률을 순차적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에 대한 매출 성장률 조정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주당순이익(ELS)을 각각 5.1%, 5.7% 낮췄다.

이어 그는 "실적 추정치 변경과 유통업종 전반의 자기자본이익률(ROE) 하락,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야 한다"며 "다만 롯데하이마트의 주가는 최근 3개월간 25.9% 하락했고, 계절적 부진에 따른 이익 모멘텀 약화는 4분기 실적 개선으로 종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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