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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리포트] 신세계, 면세점 적자 시작… 목표가↓ -한투證
영업익 702억원으로 컨센서스 9% 하회
2018년 11월 09일 오전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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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9일 신세계에 대해 면세점 적자가 시작됐다며 목표가를 36만원으로 22% 하향조정했다.

허나래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신세계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1조3천592억원, 영업이익은 5% 감소한 702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9% 하회했다"며 "면세점이 강남점과 인천공항 T1 추가로 전체 32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허 애널리스트는 "강남점과 인천공항 T1 손익 개선 속도가 앞으로 중요하다"며 "강남점은 소폭 적자로 추정하지만 임대료가 적고 관광객 증가에 따라 송객수수료가 낮아질 여지가 있어 내년에는 손실 폭을 축소하고 2020년부터 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인천공항 T1 면세점도 공항 이용객 증가와 매출총이익률 개선을 감안할 때 매년 150억원 이상 손실 규모를 줄일 전망"이라며 "강남점과 인천공항 T1 이익 턴어라운드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면 다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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