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공시
현대공업, 주당 66원 현금배당 계획
배당금 총액 10억 원, 전년비 2배 규모
2018년 12월 19일 오전 11:3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이 1주당 66원의 현금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10억 원 규모로, 내년 초 정기주주총회 승인에 의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5억 5천만 원 규모로 집행됐던 배당금 총액을 두배 가량 확대하며, 주주친화정책 의지를 내비쳤다.

수주물량 확대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만큼, 주가 역시 반등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 침체가 이어지고 있지만, 현대공업은 펀더멘털(기초체력)이 견고한 기업"이라며 "제네시스를 비롯해 프리미엄 차종에 대한 수주가 확대되고, G90 및 펠리세이드 등 신차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법인 또한 점차 정상화되면서 2019년 실적 개선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고래싸움에 대박..
[닥터박의 생활건강] 아르기닌에 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작물..
[글로벌 인사이트]ASF로 치솟는 돼지..
[기고]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