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금융
IBK저축은행, 장세홍 신임 대표이사 취임
부울경 지역 경험 풍부…부사장 역임
2019년 03월 15일 오전 11:5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IBK저축은행은 지난 14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장세홍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15일 부산 부전동에 위치한 본점 사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 신임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우리 IBK저축은행은 시공간의 제약,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진 금융환경과 어려운 경제상황이 맞물린 위기상황에 있다"며 "우리가 답습해 왔던 모든 것들을 재점검하고 전열을 가다듬어야 할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IBK저축은행의 미래를 개척해 가기 위해 함께 가야 할 방향으로서 ▲강하고 탄탄한 저축은행 ▲중소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 ▲조직문화 제고 ▲직원 업무역량 제고 ▲사회적 공헌 실천을 제시했다.

장 대표는 끝으로 제갈량의 출사표에 나오는 '국궁진력 사이후이(목숨을 다하도록 겸손하게 최선을 다한다)'라는 문구를 인생의 좌우명으로 소개한 뒤, IBK저축은행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기 위해 겸손한 마음으로 솔선수범하고 열정과 혁신의 핵심동력으로 전진하겠다는 출사의 각오를 밝히며 취임사를 마무리했다.

장 대표는 1961년생으로 거창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마산내서 지점장과 웅상공단 지점장, 녹산공단 지점장, 부산지점장을 거쳐 부산울산지역본부 본부장과 부산·울산·경남 그룹장 부행장을 역임하는 등 부울경 지역에서 잔뼈가 굵은 금융인이다.

아울러 취임 이전 1년 간 IBK저축은행 부사장으로 경영 전반을 경험한 바 있어 IBK금융그룹 내 유일한 부울경지역 자회사인 IBK저축은행의 수장으로서 적절한 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인혜 기자 freesia@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