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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보복관세 난타전 재개…미국 증시 폭락
중국 $750억 수입품에 5~10% 부과, 미국 $2,500억 수입품에 30%로 맞불
2019년 08월 24일 오전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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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3일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를 발표했다고 미국 방송 CNN이 보도했다.

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산 수입품 2,500억 달러에 대한 관세를 현행 25%에서 30%로 인상하겠다”고 자신의 트위터에서 밝혔다. 이 관세 인상의 적용 시점은 10월 1일부터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추가적으로 또 다른 3천억 달러 상당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서는 다음달 1일부터 부과 예정된 10%의 관세를 15%로 추가 인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중국의 보복관세 부과에 대해 추가관세로 맞불을 놓는 발표를 자신의 트위터에 게시했다. [CNN 캡처]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중국이 미국산 수입품 750억 달러에 대한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직후 나왔다. 중국 재무부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은 다음달 1일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5%, 또는 10%를 부과할 예정이다.

미국과 중국의 보복관세 난타전 재개에 따라 23일 미국 증시는 폭락했다. 다우 존스는 이날 700포인트 이상까지 하락했다 2.4%, 623포인트 내린 상태에서 장을 마감했다. 이와 함께 S&P 500은 2.6%, 나스닥 지수는 3% 하락했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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