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산업/재계
5월 D램 가격 또 다시 ↓…5개월 연속 하락세
D램익스체인지 "화웨이 제재가 D램 가격 변동성 심화할 것"
2019년 05월 31일 오후 17:1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D램과 낸드플래시의 고정거래가격이 5월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D램의 하락폭은 전월 대비 한자릿수 폭으로 줄었지만 4달러선은 무너졌다.

3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램 PC향 범용제품인 DDR4 8Gb(기가비트) 1Gx8 2133㎒의 5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3.75달러다. 전월 대비 6.25% 감소한 수치로 4달러선이 무너졌다.

삼성전자의 D램. [출처=삼성전자]


D램 고정거래가격은 지난해 12월 7.25달러였지만 5개월 동안 급격한 하락세가 지속됐고, 이 기간 가격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D램 월 고정거래가격이 3달러대를 기록한 것은 2016년 9월 당시 3.31달러 이후 31개월만이다.

낸드플래시의 고정거래가격도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5월 메모리카드향 범용 제품인 128Gb 16Gx8 MLC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3.93달러로 전월 대비 1.26% 줄었다. 하락 기간 동안 평균거래가격 4달러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D램익스체인지는 보고서에서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2위, 서버 출하량 4위인 화웨이가 거래 제한을 받으면서 D램 가격에 변동 사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미중 무역분쟁이 더욱 격화된다면, 하반기 D램 가격은 당초 예상보다 더욱 변동성이 심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