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문화일반
'부동산 알려주는 한국남자' 이진우·유재필 "부동산=투기 아니죠"
2019년 03월 19일 오후 16:4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부동산 프로그램이 너무 어렵다구요?"

부동산이 어렵다는 편견을 깬다. 청약 통장 만들기부터 월세 구하기까지, '부동산 알려주는 한국남자' 이진우, 유재필이 우리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부동산 팁'을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이뉴스TV '부동산 알려주는 한국남자'는 월세 구하기부터 청약통장 활용하기, 전입신고하기 등 꼭 알아야 하지만 어려운 생활 부동산 정보를 부동산 전문가 이진우 오비스트 대표와 핵인싸 개그맨 유재필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부동산 정보쇼다.



그간 개인방송 '이진우의 돈버는 부동산' '기센 부동산' 등 다양한 방송을 진행해온 이진우 대표는 '부동산 고수'가 아닌, 젊은 세대들을 타깃으로 알짜배기 정보를 전수한다.

오비스트 이진우 대표는 "이제껏 자산 관리에 포커싱을 맞춰서 강의나 방송을 했는데, '부동산 알려주는 한국남자'는 저 역시 처음 진행하는 방향이다. 사회 초년생들이 부동산에 접근하는 방법을 다뤄보려 한다"라고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 대표는 "젊은 세대에게는 부동산이 사고팔고의 문제가 아니라, 주거권의 문제가 심각하다. 저출산하고도 연관돼 있다. 부동산을 알아가고 주거권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 개그맨 유재필 씨와 함께 궁금한 것에 대해 답변을 해주고 젊은 사람들의 트렌드도 접목한, 지식과 문화의 쌍방교류 콘텐츠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존의 부동산 정보 프로그램은 투자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부동산 알려주는 한국남자'는 젊은 세대들의 주거권에 접근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이 대표는 "이전에 했던 프로그램에서는 부동산 전문가들과 이슈를 갖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젊은 세대들이 너무 어려워했다. 내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 남들에게는 어려운 분야다. 부동산 용어와 단어를 쉽게 전달하겠다. 활성화 되어있지만 잘 모르는 중앙정부나 지자체의 주거 복지 정책을 소개할 것이다. 투자와 투기가 아닌, 젊은이들의 내집마련 주거권을 강조해서 일상이 편해지도록 돕고 싶다"고 강조했다.



SBS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약하고 유튜브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개그맨 유재필은 '20대 대표'로서 MC 호흡을 맞춘다. 유재필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친 적이 있다.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다. 독립해서 살고 싶은 꿈도 있다"라며 "저도 배우러 왔다"고 말했다.

유재필은 "저는 부동산 사기를 안 당하고 싶다"고 웃으며 "모르면 당한다. 등본, 서류 보는 방법이나 청약 통장 활용법 등 궁금한 게 많다. 20대는 부동산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데,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시청자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첫 회는 3월 새학기 새직장에 들어가는 새내기들의 고민인 월세 구하기가 주제로 19일에 첫 전파를 탔다. 꼭 확인해야 할 월셋방 구하기 팁과 계약 시 챙겨봐야 할 정보,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법까지 월세 구하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부동산 알려주는 한국남자'는 매주 월요일 아이뉴스TV와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주 1회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닥터박의 생활건강] 40-50대의 허들,..
[글로벌 인사이트]모바일 점수로 사..
[글로벌 인사이트]‘점입가경’ 미중..
[치매여행]<28> 치매부모님을 위해..
[기고]게임이용장애 논의, END 아닌 AN..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