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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봄햇살도 피부 손상 주범…외출시 선크림 필수
아더마·아벤느·라로슈포제·바이오더마 선크림, 민감성 피부에 적합
2019년 04월 28일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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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송오미 기자] 화창한 봄 날씨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선크림 사용은 필수다. 봄 햇살은 여름에 비해 약하게 느껴져 선크림 사용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봄철 피부 손상의 주원인이다. 겨우내 실내 활동으로 자외선에 대한 피부 적응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장시간 볕을 쬐게 되면 무방비 상태로 자외선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선크림 하나만 잘 골라도 시술 없이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민감한 피부라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자극이 덜하고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성분의 제품이 좋다.

아더마, 바이오더마, 라로슈포제, 아벤느 선크림(왼쪽부터) [사진=아더마]


아더마의 '프로텍트 AC 매티파잉 플루이드'는 연약한 피부의 트러블 성 지성 피부를 위한 맞춤형 선케어 제품이다. UVA·UVB 모두를 차단하여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줄이고, '레알바® 오트 플랜틀릿 오일' 성분 함유를 통해 자외선 노출로 연약해진 피부의 장벽을 강화하는 기능을 더했다. 매티파잉 파우더를 함유해 보송하고 매끄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지복합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벤느의 '선 플루이드'는 우수한 광안정성으로 햇빛에 노출돼도 쉽게 분해되지 않아 자외선 차단을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다. '누드 스킨 필 이노베이션(Nude Skin Feel Innovation)' 텍스처 기술이 적용돼 피부에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또, 아벤느 온천수 함유 및 인공향 무첨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라로슈포제의 '유비데아XL 틴티드 크림'은 상아색이 가미된 톤보정 선크림으로, 바르는 즉시 어둡고 칙칙한 피부를 한층 밝혀준다. 특히 UV에 민감한 아시아 피부 대상의 제품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특히 라로슈포제 온천수를 함유해 피부를 진정하고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인공향·라놀린 무첨가, 피부과 전문의 감독하에 알러지 테스트까지 완료한 저자극 포뮬러로 과민감성 피부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

바이오더마의 '포토덤 아쿠아플루이드'는 UVA·UVB 차단과 강한 내수성이 특징이다. 바이오더마의 자외선 차단 특허기술인 셀룰러 바이오 프로텍션과 활성 성분 복합체인 다프 특허 성분이 더욱 업그레이드 돼, 피부 자체 방어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 향료·파라벤을 무첨가했고,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도 통과했다. 물처럼 가볍게 발리는 텍스처로 봄·여름철 피지 분비 과다인 피부에 적합하다.

/송오미 기자 ironman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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