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기업BIZ > 기업PR 
라식∙라섹 안전 보증서 도입, 평생 안전 보장 제도 시행
수술 전 철저한 검사 시스템 구축으로 라식, 라섹 부작용 방지
2014년 08월 06일 오전 09:1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국내에서는 연간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라식, 라섹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수술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때문에 최근에는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의 라식, 라섹 보증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모든 수술 고객에게 라식, 라섹 안전 보증서를 발급하는 평생 안전 보장 제도를 시행한다. 또한 단순히 보증서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고객의 사후 관리에 신경 써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라식, 라섹을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모든 수술 고객에게 라식, 라섹 안전 보증서 발급, 평생 관리 보장 라식, 라섹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보증서에는 개인의 수술명과 집도의는 물론 보상 범위까지 확실하게 규정하고 있다. 수술 후 부작용 발생 시 최대 2억을 배상(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최대 10억)하며 보충수술이 필요할 경우에는 무료로 수술을 한다는 약관도 명시되어 있다. 단, 보충 수술이 가능한 조건이며 의료진의 정확한 의학적 판단 하에 진행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수술 후 사후 케어에 충실하며 평생 관리를 보장한다는 내용도 명시되어 있다. 자세한 약관 내용은 수술 시 고객에게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 원장은 “보증서 발행은 단순히 발급만 하고 끝내겠다는 것이 아니라 본원의 책임과 의무를 나타내는 것과도 같다” 며 “보증서 발급과 함께 철저한 사후 케어를 위해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해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수술 전 철저한 검사 시스템 구축으로 라식, 라섹 부작용 방지 이렇게 자신 있게 라식,라섹 안전 보증서를 발급할 수 이유는 바로 철저한 검사 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라식, 라섹은 레이저 장비, 의사의 숙련도 등 수술의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철저한 검사가 선행되어야 한다.

실제로 정밀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개인의 눈 조건에 적합한 수술 방법을 찾기가 어렵다. 또한 대부분 부작용 사례도 수술 전 사전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라식, 라섹 수술 전에는 시력은 물론 각막두께, 눈물량, 백내장, 녹내장 등 각종 안질환 여부 등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15단계 50가지 철저한 검사로 개인마다 다른 눈 조건에 맞는 수술방법을 제시하고 36만안의 풍부한 수술 경험으로 검사부터 수술까지 고객의 안전성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원추각막, 녹내장과 같은 안질환 또는 부작용 가능성이 판단될 경우 수술을 권유하지 않는다.

김진국 대표원장은 “라식, 라섹 수술을 앞두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불확실한 정보만 믿고 막연하게 부작용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은 연간 20만 명이 받을 만큼 안전하며, 수술 전 철저하게 검사를 하고 본인에게 적합한 수술을 선택한다면 부작용 없이 수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라식, 라섹 수술 후 결과 불안해? 심각한 부작용 발생한 환자 1%도 안돼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의 보편화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국내 주요 의과대학 교수진과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전문의들이 함께 연구에 참여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근시교정술 검증 결과’에 따르면 시력교정술 뒤 3년 이상 지난 환자 2천 6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 라식은 95.2%, 라섹은 90.3%가 나안 시력 0.5이상을 유지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수술 1년 뒤부터 교정시력이 10% 이상 줄어드는 근시 퇴행 현상은 라식에서 8%, 라섹에서 13.5%로 나타났지만 실명이나 심각한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각막확장증은 발견되지 않았다. 즉, 시력교정술 이후 특이사항이 발생하지 않는 한 시력변화나 부작용 등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시력교정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각막혼탁이나 야간 빛 번짐 증상은 일반적으로 수술 다음 날이면 80% 정도 사라지며, 나머지 20%는 3~4주에 걸쳐 서서히 증상이 완화된다. 따라서 수술 직후 느껴지는 증상으로 수술 결과를 판단하기 보다는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갖는 것이 좋다.

한편, 개원병원으로는 연구에 참여한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지난 14년간 약 36만안(眼)의 시력교정술을 진행했으며, 수술 노하우와 세계적인 첨단 레이저 장비를 보유한 국내 대표 시력교정전문병원이다. 또한 김진국 대표 원장을 포함한 10인의 의료진이 매년 수 차례에 걸쳐 해외 의료계와의 교류를 통해 발빠르게 선진 시력교정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하는 등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15단계 50가지의 철저한 검사시스템을 통해 가장 최적화된 레이저로 개인 맞춤형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생활경제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불가근, 불가원’(..
[데스크칼럼]열린사회의 적들과 가짜..
[닥터박의 생활건강] 가을·겨울에 부..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