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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DTI 규제 완화, 주택·아파트 담보대출 금리비교 문의 폭주
2014년 08월 08일 오후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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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부터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70%로, DTI(총부채상환비율)가 60%로 각각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방향 중 LTV·DTI 등 주택대출규제 합리화 과제를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보험(수도권 50~70%, 기타지역 60~70%)과 비은행권(수도권 60~85%, 기타 지역 70~85%)에 따라 달리 적용됐던 LTV가 모든 금융권에서 70%로 적용된다.

현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 발표에 따라 대출금리비교 사이트 하루 문의수가 2~3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고 한다. 이처럼 비교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3년 전 신혼부부 C씨는 아파트를 새로 구입하며 시중은행에서 3억원을 장기고정금리 4.8%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처음으로 집을 장만했다. 맞벌이라 원금+이자 상환하면 큰 부담없이 30년장기상환 목적으로 하였으나, 자녀가 2명 생기고 배우자가 육아에 취중하다보니 본인 월급으로는 한달 이자도 부담하기 벅찼다.

주거래은행을 방문해서 알아봤더니 3.9%를 안내해서 서류준비해서 다시 방문하기로 하고 발길을 집으로 돌렸다. 그 다음날 회사에서 직장동료들과 얘기를 하다가 금리비교 사이트를 알게 되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상담 신청을 남긴뒤 전문가 P씨와 상담을 한 후 타은행으로 3.18% 최저금리 상품으로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진행했다. 한달 이자만 40만원 가까이 절약하며, 가계에 큰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금리비교 사이트 관계자에 의하면 고객들이 직접 주변은행을 통해서 알아본 경우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최저금리 보다 대략 1% 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세부조건을 모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금리 차이와 최저금리가 가능한 은행과 지점을 정확히 체크하지 못한 부분 때문에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면 된다.

그래서 금리비교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누구든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에 상담 신청만 남기면 전화 한 통으로 손쉽고, 정확하게 자신의 조건에 맞는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와 조건을 비교 받을 수 있다. 단순히 대출 최저금리만 제시해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대출상환계획(거치기간, 대출기간, 중도상환계획), 월간 대출상환여력, 금융사별 가산금리와 우대할인금리를 일일이 체크해 개인별로 최적의 상품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

주택·아파트 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사이트 금융테크(www.financetek.co.kr)에서는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에 대한 맞춤식 대출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소득공제 여부나 고정금리기간, 대출금상환 시 중도 상환 수수료 등 세세한 부분까지 전문가를 통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금융테크는 국내 70여 개 금융권과 연계되어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 간편 상담 신청접수 또는 전화(1544-9369)로 신청 가능하며, 100여 명의 금융전문가들의 맞춤상담이 무료로 진행 중에 있다. 신용조회기록이 남지 않으며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에게 큰 도움이 된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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