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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락스 누진다초점렌즈, 노안 교정에 도움
2014년 08월 08일 오후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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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나이가 들어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가 처지고 신진대사와 면역력이 떨어지며 시력 또한 저하된다. 특히 시력의 경우 뇌가 인식하는 정보 수집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교정하지 않고 내버려뒀다간 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잦은 IT기기 사용으로 인해 노안이 빨라지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노안을 늦출 수 있도록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되, 일단 노안이 찾아왔다면 적극적으로 교정에 나서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노안이 오는 시기를 늦추는 방법은 다양하다. 우선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변화시켜야 한다. 눈의 피로를 발생시키는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을 줄이고, 일하는 틈틈이 눈을 감거나 안구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휴식을 통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또한,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녹황색 채소를 비롯해 제철음식, 신선한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외출 시에는 눈 손상과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안경렌즈 착용도 중요하다.

그러나 이미 노안이 왔다면 좀 더 전문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노안 교정을 위한 라식이나 라섹 등 각종 교정수술법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환자가 이 같은 수술을 믿고 선택하기에는 여전히 불안한 요소가 있다. 특히 최근 방송된 MBC PD수첩 '알고 하십니까? 라식ㆍ라섹 수술 부작용, 그 후'편을 통해 각종 부작용 사례가 전해지며 환자들의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 때문에 수술 없이 안전하게 노안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노안에 인한 시력을 안전하게 교정할 수 있는 렌즈인 '누진다초점렌즈'가 노안 환자들의 집중 관심을 얻고 있다. 누진다초점렌즈는 돋보기안경과 달리 렌즈에 점진적인 도수 배열을 해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모두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또 외관상 일반 안경과 차이가 없으며, 수술이 아닌 교정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자신에게 맞는 누진다초점렌즈를 찾지 못했다면 누진다초점렌즈 최초 개발 브랜드인 바리락스를 추천한다. 특히, 바리락스가 소개하는 누진다초점렌즈 중 바리락스 칸 시리즈는 한국인의 안구 특징과 인체 공학, 안면 구조가 시야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반영하여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시야를 제공하고 있어 한국인에게 적합하다.

바리락스 관계자는 “노안 연령대가 낮아지는 만큼 이를 방치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시력을 교정할 필요가 있다”며 “누진다초점렌즈를 고를 때는 각자의 생활 패턴에 맞게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실내에서의 사용이 많은지 야외 활동을 주로 하는지에 따라서도 렌즈의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에 눈 전문가에게 반드시 상담 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실로는 1849년 설립, 전 세계 안경렌즈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최근에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하는 혁신적인 기업 23위에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의 지속가능 글로벌 100대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1959년 세계 최초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를 출시해 현재까지 4억장 이상 판매했으며 지금도 4초마다 한 명의 고객을 탄생시키고 있다. 에실로는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과 높은 품질로 광학렌즈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 앞서가고 있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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