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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 인포큐빅과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기업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 제공
2014년 08월 11일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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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온라인 마케팅이다. 우리나라 기업 대부분은 국내 포털사이트에 익숙해져 있어 해외에서 인기 있는 구글 등의 검색 엔진 서비스를 다루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구글을 중심으로 한 검색엔진 마케팅과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도입한 메가존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5일 ICT 전문기업 메가존이 일본의 검색엔진 마케팅(SEM) 및 검색엔진 최적화(SEO) 기업 인포큐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검색엔진 마케팅 기술의 국내 전파를 통한 해외 디지털 마케팅 활성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메가존 이주완 대표는 “한국의 디지털 마케팅은 국내 포탈사이트에 익숙해져서 해외 진출에 필수적인 구글 등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하지만, 이번 인포큐빅과의 제휴를 통해 구글을 통한 효과적인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국내 기업들이 각 국가와 언어별로 최적화된 검색엔진 마케팅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메가존은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구글을 중심으로 한 검색엔진 마케팅(SEM) 기술과 글로벌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으로 꼽히고 있으며 광고의 중심이 모바일로 옮겨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인포큐빅 재팬은 ‘인터넷 마케팅을 통해 일본과 세계를 연결한다’를 경영 이념으로 글로벌 검색 엔진 마케팅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기업이다. 전문 네이티브 스탭을 비롯한 전세계 네트워크에서 일본 기업, 해외 기업의 전략적 글로벌 웹 전개를 원 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메가존은 인포큐빅 서비스 대상 국가인 일본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미얀마, 미국, 유럽 현지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국내 기업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번 공동 협력을 통해 올해 말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하고 있는 ‘메가존 IT-Center’와 협력해 베트남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메가존은 1998년에 설립된 300여명 규모의 ICT Business 전문 회사로 디지털 에이전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0년 구글앱스 파트너사 선정 및 2012년 한국 최초의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AWS)파트너로 선정돼 지금까지 활약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카드, LG그룹, LG생활건강, SK, 롯데그룹, 아시아나 항공 등 300여개의 국내 대기업과 Nestle, Gala Europe, Gala Japan, Japan Airlines(JAL), AirFrance, China Airlines 등 글로벌 기업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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