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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담보 대출이자 줄이는 방법,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에서 알려줘,
2014년 08월 11일 오후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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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가 1천조 원을 넘어선 지금, 국민의 최대 재무목표로 부채상환이 자리잡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주택담보대출‘이다. 아파트·주택 담보대출은 최소 10년 이상, 최장 35년의 장기상품이다. 긴 기간동안 끌어안고 가야 할 부채인 것이다.
따라서 조급하게 상환하는 것보다 소득에 맞춰 장기적으로 가계재정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 가령 연봉 5천만원의 급여 소득자라면 총 급여의 40%를 대출상환 계획으로 설정하고, 1년 단위로 조기에 상환하는 방법이 있다.

요즘처럼 현재 가입한 대출상품보다 시장금리가 저렴하다면 대환대출을 고려해 금융비용을 절감해 볼 수 있다. 대환대출이란 금융기관에서 새로 대출을 받아 이전의 대출금과 연체 등을 갚는 제도로, 대출금리가 역대 최저치인 현재 유리한 방법이다.

대부분 재테크라고 하면 부동산투자나 주식, 펀드 등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현재 아파트담보대출과 같은 주택담보대출이자를 상환 중이라면 이를 줄이는 것이 재테크의 시작이 될 것이다. 대출이자를 갚아나가는 사람이라면 이자로 세어나가는 자금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최근 대출상환중인 사람들에게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왜냐하면 본인이 직접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나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은행별로 직접 찾아보고 여러 조건을 상세하게 확인하는 것은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대출이자를 줄이기 위해 고객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아파트분양 및 매매잔금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 및 일반부동산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을 전문 상담사들과 상담을 통해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를 위해서 자신에게 맞는 조건을 간단히 확인 후 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대출비용, 중도상환수수료 등을 소비자 맞춤식 1:1 컨설팅이 간편하게 전화상으로 이뤄진다.

대출을 상환하는 중이라면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이 중요한데 자신의 경우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찾기 위해 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율, 대출비용 등을 상세하게 확인해야 한다.

금리비교 전문사이트 관계자는 “최근 많은 고객들이 대출이자를 낮추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를 찾고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최저 금리은행을 선택한 고객들은 연평균 400만 원 이상의 이자 절감을 했다. 이러한 소문이 퍼져서 그런지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이 작년과 비교해 40%가량 증가했고, 그 수는 앞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출을 상환하는 중이라면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이 중요한데 자신의 경우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찾기 위해 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율, 대출비용 등을 상세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5년 단기 고정금리 대출은 최근 한 은행의 금리특판 상품으로 인해 우대금리를 적용했을 경우 최저 연3.3%대의 상품이 가능하다. 특판 상품의 특성상 마감 후 신청이 안되기 때문에 그 전에 신청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

금리비교전문사이트 ‘금융테크’(www.financetek.co.kr)에서는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에 대한 맞춤식 대출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70여개 금융권과 연계되어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전화접수(1544-9369)를 통한 100여 명의 금융전문가들의 맞춤상담이 무료로 진행 중에 있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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