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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포드 키즈영어, 미취학 영어교육 프로그램
1천8백억원 연구비 투자
2014년 08월 11일 오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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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달리 현대에는 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에 따라 영어조기교육 바람이 불어 유치원에서부터 영어교육이 시작되고 있는 추세다. 때문에 이제 영어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유창하게 영어를 할 수 있게 교육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다.

외국어를 잘 배우려면 그 나라를 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방법은 실행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와 비슷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워터포드키즈영어(www.waterfordenglish.co.kr, 02-514-0509)는 이제 막 떠오르는 미취학,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영어교육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이제 막 시작했지만 이미 35년간 미국 전역에서 교과서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의 효과와 영향력이 입증됐다.

워터포드키즈영어는 미국에서 개발 당시 1천8백억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비영리교육기관에서 만들어진 이래 지금까지 미국뿐 아니라 이스라엘, 홍콩, 대만 등 전세계 약 150만명의 아이들에게 사용되고 있다.

한편 워터포드키즈영어는 유아, 어린이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2013년 미국 연방 정부 교육부의 i3 Validation Grant Program을 수상한 바 있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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