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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여행을 준비한다면 하지정맥류 체크하세요!
2014년 08월 13일 오후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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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름휴가 기간 동안, 혹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미래를 위한 해외연수를 가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하지정맥류를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도 비상이 걸렸다. 장기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이 하지정맥류를 더욱 악화시키고 통증 또한 심하게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올해도 여름휴가를 해외에서 즐기기 위해 비행기를 타려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비행기 장거리 여행전에 미리미리 다리를 점검해봐야 한다. 하지정맥류 증상이 평소에 조금씩 있었던 상황이라면 필수적으로 검진을 받고 적절한 처치를 미리 받아야 증상을 악화시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하지정맥류는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동맥을 통해 몸의 가장 낮은 곳까지 이동하였다가 정맥을 통해 다시 심장으로 순환하는데, 동맥은 심장의 수축 이완 작용으로 혈액이 이동하며 다리 정맥은 다리 근육의 수축 이완작용으로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혈액을 이동시킨다.

이때 정맥내의 판막이 심장 반대쪽으로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판막의 이상으로 인해 정맥의 혈액의 역류하거나 정체되어 정맥이 부풀어 올라 외관상으로 보이게 되는 질환이다.

외관상으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다리의 피로감, 열감, 가려움증, 통증 등을 유발시키며 낮보다는 저녁에 통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계속 방치할 경우 피부색소침착 및 궤양, 피부염, 혈전정맥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하지정맥류의 치료법은 그 증상에 따라 다양하나, 그 증상이 초기인 경우에는 혈관 안에 경화제를 주입해 정맥을 폐쇄시키는 혈관주사 경화요법만으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며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 할 수 있다.

오직 하지정맥류만 치료하는 부천 서울정맥외과 김호성 원장은 "하지정맥류가 의심되는데 장기간 해외여행을 가야한다면 미리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아주는 것이 좋고, 여행 중에 장시간 족욕을 하거나 온도의 변화가 큰 냉찜질과 온찜질을 병행하는 일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하며, "비행기 안에서는 매시간 틈틈히 자리에서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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