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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스튜어디스, 코세아 항공승무원학원을 통해 준비.
2014년 08월 13일 오후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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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주인공처럼 호텔 스위트룸과 같이 꾸며진 전용항공기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며 비행하는 장면은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하곤 한다.

하지만 개인이 전용기를 1시간 이용한다면 그 비용은 1300만 원가량이 소요된다. 즉 일반인들에게는 꿈같은 일이다. 그럼에도 전용기는 일부 사람들에게 사치가 아니라 자산이다. 세계무대를 뛰어다녀야 하는 경영진 등과 같은 사람들에겐 시간은 곧 돈이기 때문이다.

. 기업이 앞다퉈 전용기를 도입하는 이유는 언제 어디로든 떠날 수 있다는 장점이 크기 때문이다. 현지에서 일정을 마친 뒤 비행기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귀국할 수 있으며 직항이 없는 오지에도 갈 수 있다. 또한 대형 항공기가 아니기 때문에 소규모 공항에 자유로이 이착륙이 가능하다.

운항 중에는 회의 등 업무를 볼 수 있고 출장 계획 수립과 일정변경 대응 등이 용이한 편이다. 공항에서는 별도의 전용기 터미널을 이용하므로 번거로운 통관과 검색 시간을 줄일 수도 있다.

특히 동선 자체가 기업의 영업비밀인 재계 총수의 프라이버시도 보장받을 수 있다. 더불어 직항편이 없는 세계 어디든지 원하는 목적지를 원하는 시간에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이동시간이 단축되어 효율적이며 비행 중 외부의 노출 없이 사적인 업무를 보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으로 꼽힌다.

이러한 전용기에는 별도의 스튜어디스가 존재한다.

현재 업계에서는 한국인 승무원이 고퀄리티 항공서비스로 역량을 인정받아 많은 외국 계열의 항공사를 비롯한 외국대기업에서 모시기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중국의 모 대기업에서도 ‘한국인 전용기승무원을 대거 채용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전용기승무원채용을 담당하는 코세아승무원학원 김형락팀장은 “전용기승무원은 항공사승무원에 비해 비행시간이 적으며 승객이 같은 회사 소속인 탓에 가족 같은 편안한 비행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하며 “승무원학원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스튜어디스나 현재 항공승무원인 사람들도 도전할만한 가치가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채용공고는 홈페이지(http://www.cosea.co.kr)에서 확인가능하며 전화(02-335-1938)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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