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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 특판금리 비교하고 분석까자"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2014년 08월 14일 오후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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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가 1천조 원을 넘어선 지금, 국민의 최대 재무목표로 ‘부채상환이 자리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주택담보대출‘이다. 아파트·주택 담보대출은 최소 10년 이상, 최장 33년의 장기상품이다. 긴 기간동안 끌어안고 가야 할 부채인 것이다.

이는 조급하게 상환하는 것보다 소득에 맞춰 장기적으로 가계재정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 가령 연봉 5천만원의 급여 소득자라면 총 급여의 40%를 대출상환 계획으로 설정하고, 1년 단위로 조기에 상환하는 방법이 있다.

요즘처럼 현재 가입한 대출상품보다 시장금리가 저렴하다면 대환대출을 고려해 금융비용을 절감해 볼 수 있다. 대환대출이란 금융기관에서 새로 대출을 받아 이전의 대출금과 연체 등을 갚는 제도로, 대출금리가 역대 최저치인 현재 유리한 방법이다.

경기도의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A씨는 3년전 회사 근처의 신도시에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주거래은행에서 연 4.9%의 금리로 2억원의 부동산담보대출을 받았다. 그는 얼마전 뉴스를 통해 현재 은행권 대출금리가 최저치라는 사실을 알고 은행을 찾아 대환대출 상담을 했다. 은행에서는 변동금리로 4.1%까지 낮춰주겠다는 안내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금리비교사이트를 통해 3%초반대의 금리로 대출을 진행했다는 직장 동료의 말을 듣고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받아보고자 금리비교서비스에 문의해 최저금리가 가능한 B은행으로 금리 3.3%, 연이자 660만원(월55만원)으로 월간 약 27만원의 이자혜택을 볼 수 있는 상품을 안내 받아 진행했다.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뱅크차트 관계자에 의하면 “예전에는 고객들이 대출을 받기 위해 가까운 은행이나 주거래 은행에 바로 방문했다면, 지금은 제일 먼저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를 방문하고 있으며 간단한 상담과 함께 최저금리 상품을 추천 받고 대출을 진행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부채상환에 부담을 느낀 고객들이 주로 문의를 주고 있으며, 최근 많은 이슈가 되다 보니 상담을 받고자 하는 문의량은 작년 대비하여 3배이상 증가하고 있다.

금리비교사이트들은 단순히 대출 최저금리만 제시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조건에 맞는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와 조건을 비교 받을 수 있으며, 고객의 대출상환계획(거치기간, 대출기간, 중도상환계획), 월간 대출상환여력, 금융사별 가산금리와 우대할인금리를 상세히 체크해 개인별 최적의 상품을 제시해주고 있다.

뱅크차트(http://www.bankchart.co.kr)는 국내 70여개 금융권과 연계되어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 간편 상담신청접수, 또는 전화접수로 신청 가능하며, 100여명의 금융전문가들의 맞춤상담이 무료로 진행중에 있다. 신용조회기록이 남지 않으며 개인정보 유출에 위험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에게 큰 도움이 된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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