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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플랜코리아와 함께 태국 봉사활동 떠난다.
첫 콘서트로 모은 후원금, 태국 여자아이 출생등록 지원에 사용할 예정
2014년 08월 14일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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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동 후원단체 ‘플랜코리아(www.plankorea.or.kr)’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두 번째 해외 봉사활동을 떠난다.

걸스데이는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태국 현지에서 ‘여자아이 출생등록 캠페인’에 직접 참가하여 여자아이 인권 신장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플랜코리아와 함께 떠나는 이번 태국 봉사활동의 의미는 걸스데이에게 남다르다. 지난달 13일에 개최된 걸스데이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함께 모은 후원금 전액을 국제 NGO단체인 ‘플랜코리아’에 기부, 캠페인 참가를 위해 직접 출국길까지 오른 것이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걸스데이는 지난해 8월에도 플랜과 함께 태국 치앙라이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적이 있다”며 “조혼풍습과 폭력으로 인해 고통받는 어린 여자아이들의 비참한 삶을 목도한 걸스데이가 이번 캠페인도 함께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와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이번 봉사활동 기간 동안 출생등록 없이 살아가는 4명의 여자아이들을 직접 만나 가정과 학교를 방문하는 등 아이들의 실생활 속 어려움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계획이다. 이후, 본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여자아이들의 출생등록에 직접 나선다는 방침이다. 깜짝 파티도 준비돼 있다. 자신의 생일도 모른 채 살아온 아이들에게 생애 첫 생일파티를 열어줘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플랜의 ‘아동 출생등록 캠페인(Count Every Child)’은 이처럼 출생등록이 되지 않아 기본적인 보호와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국제구호활동이다. 플랜은 2005년부터 50개 수혜국에서 본 캠페인을 펼쳐 왔으며, 이러한 노력 끝에 UN인권위원회는 2012년 3월, 출생등록 의무화를 주요 의제로 채택하고 법제화하였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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