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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이 바쁜 이삿날, 포장이사 피해 예방하는 법
2014년 08월 14일 오후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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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두꺼비에게 헌집을 주고 새집을 받는 이사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

새로운 보금자리로 떠나는 이삿날은 설레는 마음만큼이나 정신 없이 바쁘기 마련이다. 이에 최근에는 대부분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추세이지만, 각종 피해 사례 및 불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속출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 신사동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준비하고 있는 주부 여 모씨(42세, 여)는 최근 지인이 포장이사를 하다가 가구가 파손되고 그에 대한 보상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앞섰다.

포장이사 업체가 워낙 난립하다 보니 저렴한 비용만 보고 덜컥 선택했다가 낭패를 보았다는 것이다. 여 씨는 “믿을 수 있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찾기 위해 여기 저기 조언을 구하고 있다”며 “특히 주부 커뮤니티의 포장이사 피해 막는 방법에 대한 글을 유심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포장이사 업체를 선정할 때는 이처럼 최근 포장이사를 경험한 커뮤니티나 주변 지인들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최근에는 업체마다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므로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선택하되, 지나치게 저렴한 포장이사 가격을 내세우거나 허가 받지 않은 업체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기치 못한 파손, 분실 등의 사고 발생 시 제대로 대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사 당일 갑작스럽게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계약서 작성 당시 꼼꼼히 살펴 완전한 견적을 내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어도 한두 달 전부터 업체를 방문해 서면으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피해를 입었다면 이를 증거로 남겨두고, 담당 직원에게도 그 자리에서 확인시킨 뒤 피해 보상 절차를 밟아야 한다.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된 업체, 합리적인 포장이사 비용과 투명한 견적을 제공하는 업체를 선택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18년 경력의 베테랑 포장이사 전문업체 ‘파란이사’와 ‘이사의 달인 김병만’의 경우 최대 1천만원까지 보상을 제공하는 보상 이사화물 배상책임서비스에 가입되어 있으며 냉장고 물 세척, 집 진드기 매트리스 살균청소, 1회용 바본텍 포장, 피톤치드, 마무리 스팀청소가 포함된 통큰 BIG5 서비스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파란이사의 포장이사 브랜드 이사의 달인 김병만 관계자는 “거품 없이 합리적인 비용, 체계적인 시스템, 무료서비스 등 고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이사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포장이사 물량이 많아지는 가을철에는 가급적 손 없는 날을 활용한다면 보다 여유 있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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