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기업BIZ > 기업PR 
대하인터네셔널, 금융산업 진출
2014년 08월 19일 오후 15:4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15년이 넘는 명품업계 이력을 자랑하는 명품병행수입업체 대하인터네셔널이 DH캐피탈(대표 박준현) 설립 지분에 참여함으로서 금융산업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DH캐피탈은 명품만 전문적으로 대출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업 법인으로서 명품보석, 명품시계, 명품가방, 등의 품목을 위주로 대출 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DH캐피탈의 박준현 대표는 대하인터네셔널의 전무직과 함께, DH캐피탈의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되었는데 9시뉴스를 비롯한 국내 명품관련 방송이나 이슈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로 유명하다.

DH캐피탈의 박준현 대표는 “대하인터네셔널이 수십 년간 축척한 명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명품전반에 걸친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현재도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추가적으로 대하인터네셔널로부터 지분투자를 받을 예정으로 시장 점유율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은 시간문제다” 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생활경제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데스크칼럼] '온리 고객' 변신 선언한..
[글로벌 인사이트]‘불가근, 불가원’(..
[데스크칼럼]열린사회의 적들과 가짜..
[닥터박의 생활건강] 가을·겨울에 부..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