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정치일반
황교안 "박근혜 면회 거절? 맞지 않는 말"
"박 전 대통령이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2019년 02월 08일 오후 16:4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송오미 기자] 자유한국당의 유력한 차기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8일 '구속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면회를 수차례 거절당했다'는 주장에 대해 "그건 맞지 않는 말"이라고 부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서 권영진 대구시장을 면담한 후 기자들과 만나서도 "최선을 다해 (박 전 대통령이)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면서 "박 전 대통령이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을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면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영하 변호사는 전날(7일) TV조선 '시사쇼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황 전 총리가 (박 전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 교도소 측에 전했지만 박 전 대통령이 '거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박 전 대통령의) 수인번호가 인터넷에 뜨고 있는데도 (황 전 총리가) 그걸 몰랐다는 것에 모든 게 함축돼 있다고 본다"고 밝혀 황 전 총리에 대한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달 29일 한국당 당사에서 당권 도전을 선언하고 있는 황교안 전 총리. [사진=조성우 기자]


/송오미 기자 ironman1@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27> 좋은 케어는 치매노..
[글로벌 인사이트]인민을 점수로 통제..
[닥터박의 생활건강] 고지혈증, 다이어..
[글로벌 인사이트]무굴제국의 부활-..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