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에 노영민 주중 대사
정무수석에 강기정 전 의원, 국민소통수석에 윤도한 MBC 논설위원
2019년 01월 08일 오후 16:0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8일 신임 비서실장에 노영민 주중대사, 정무수석비서관에 강기정 전 의원, 국민소통수석비서관에 윤도한 MBC 논설위원을 각각 임명했다.

장관급인 노 신임 비서실장은 1957년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청주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7대, 18대, 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면서 국회의 신성장산업포럼 대표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주중대사로 일해왔다.

노영민 신임 비서실장, 강기정 신임 정무수석, 윤도한 신임 국민소통비서관.(왼쪽부터)


차관급인 신임 강 정무수석은 1964년 전남 고흥 출신으로 광주 대동고와 전남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7, 18, 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면서 민주통합당 최고 위원, 국회 공무원연금개혁 국민대타협기구 공동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원회 의장 등으로 일했다.

역시 차관급인 윤 신임 국민소통비서관은 1961년 서울 출생으로 서라벌 고등학교와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MBC에 입사해 사회1부 부장 대우, 문화과학부장, LA 특파원,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상도기자 kimsangdo@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기사 로봇 “기자..
[치매여행]<30> 치매보험, 꼭 들어야..
[글로벌 인사이트]경제는 살리고 정..
[닥터박의 생활건강] 피로, 우리 몸이..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