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청와대
靑,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재가동 간곡히 희망”
고민정 대변인 13일 브리핑서 밝혀…황교안 일대일 회담은 불가
2019년 05월 13일 오전 11:1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현재 가동이 중단된 5당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와 관련,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오전 브리핑에서 “국정상설협의체의 정상 재가동을 간곡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고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 추경과 민생현안 등 국회에서 입법으로 풀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그런 만큼 지난해 11월 이후 멈춰버린 여야 5당의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가 재가동되기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고민정 대변인이 13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고 대변인은 또 “문 대통령은 집권초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을 직접 제안하며 소통과 협치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며 “이후 1년이 지난 해 8월 여야 5당 원내대표는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본격 가동에 합의했고, 지난해 11월 첫 회의를 통해 경제·민생과 관련된 입법·예산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문을 도출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산적한 국정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대한 빨리 여야정 상설협의체가 정상 가동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고 대변인은 또 이미 제안한 바 있는 5당 대표 회동도 조기에 이루어져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 대변인은 이어 “당 대표 회동인 만큼 인도적 대북식량지원 문제를 비롯한 국정전반으로 의제를 넓혀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져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 대변인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의 일대일 회담 가능성에 대해 묻는 질문에 “5당 대표와 함께 해주길 바란다”는 말로 답변했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29> 피해야 할 극단논리..
[닥터박의 생활건강] 40-50대의 허들,..
[글로벌 인사이트]모바일 점수로 사..
[글로벌 인사이트]‘점입가경’ 미중..
[치매여행]<28> 치매부모님을 위해..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