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북한
시진핑 주석 오는 20, 21일 북한 방문
관영 신화통신 보도…김정은 북한 위원장 초청으로
2019년 06월 17일 오후 20:5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오는 20~21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 이같이 전하고 이번 방북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월1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초청으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한 모습을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방중 기간동안 시진핑 주석과 회담, 만찬, 오찬 등을 했으며 중국전통약품생산 공장을 둘러봤다. [뉴시스]
시 주석의 이번 방북은 오는 28, 29일 이틀 동안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루어진 것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기 전 북미정상회담 의제를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