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사회일반
[조양호 별세] 오전 6시 반 시신 안치…조문 전부터 인산인해
이른 아침부터 한진그룹 직원과 취재진 빈소 현장 찾아
2019년 04월 12일 오전 10:1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시신이 미국 현지로부터 도착, 오전 6시 반 빈소에 안치됐다. 본격적인 조문 전부터 한진그룹 직원들과 취재진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12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양호 회장 장례식 조문은 이날 정오부터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특1호실에서 진행된다.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 [한진그룹]


빈소가 마련된 곳은 2년 5개월 전인 2016년 12월 조양호 회장의 모친인 김정일 여사의 장례식이 진행됐던 곳이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해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뉴포트비치 별장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았다. 당시 부인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과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조양호 회장을 간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양호 회장은 4개월간 치료에도 숙환인 폐질환으로 한국시간으로 이달 8일 새벽 향년 70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조양호 회장의 시신은 당초 토요일 오전 국내에 도착하기로 했지만 하루 앞당겨진 이날 오전 4시 40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과 조현민 전 전무가 함께 입국했다.

본격적인 조문 전인 만큼 대체로 침착한 분위기지만, 많은 조문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른 아침부터 한진칼,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계열사 직원들이 현장을 지키고 있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오늘(12일) 조문이 시작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빈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취재진들 역시 이날 다수의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있을 것으로 보고 오전 7시부터 빈소 앞을 가득 메우고 있다.

/한상연 기자 hhch1113@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27> 좋은 케어는 치매노..
[글로벌 인사이트]인민을 점수로 통제..
[닥터박의 생활건강] 고지혈증, 다이어..
[글로벌 인사이트]무굴제국의 부활-..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