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사회일반
'포스코 비리' 이상득 전 의원, 1년3개월 징역 확정
포스코 상대로 측근에게 외주용역권 요구해 부당이득
2019년 05월 14일 오후 15:0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이 포스코로부터 청탁을 받고 측근에게 이익을 제공하게 한 혐의로 징역 1년3개월 확정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의원에게 징역 1년3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전 의원은 현직 의원이던 지난 2009년 포스코를 상대로 자신의 측근들에게 외주용역을 줄 것을 요구했다. 검찰은 2015년 이 전 의원 측이 26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겼다며 기소했다.

이상득 전 국회의원 모습 [사진=이영훈기자]


1심은 일부 혐의를 무죄로 판단, 구형에 크게 못 미치는 징역 1년3월을 선고했다. 2심도 1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고 양측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대법원도 원심 판단이 옳다고 봤다. 이로써 이 전 의원은 교도소행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검찰은 곧 형을 집행해 이 전 의원을 교도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이영웅 기자 hero@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닥터박의 생활건강] 더운 여름, 대상..
[글로벌 인사이트]농산물 구매 문제..
[글로벌 인사이트]21세기에 다시 부..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