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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이와 떠나는 가을 드라이브, 이것만 유의하세요
차내 온도 틈틈이 체크… 준비물도 빼먹지 말아야
2016년 09월 29일 오후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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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준비로 행복한 가을 드라이브 떠나요~’

뚜렷한 사계절은 대한민국이 우리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막 더위가 가신 요즘, 아이와 함께 교외로 가을 드라이브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몇 가지만 유의하면 세 살배기 첫째도 갓 돌 지난 막둥이도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을 맘껏 즐길 수 있다.

기저귀, 카시트부터 아기용 물까지… 준비물 꼼꼼히 챙겨야
일단 기저귀는 필수다. 이동시 편리한 일회용이 좋다. 항상 이것저것 만지고 입에 묻히는 아이를 위해 물티슈도 준비하자. 여행지에선 약국이나 병원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체온계와 상비약도 필요하다.

카시트는 꼭 있어야 한다. 12세 이하 어린이가 성인용 안전띠를 멜 경우 사고 시 2차 상해가 일어날 수 있다. 교통안전공단의 충돌실험 결과 카시트에 앉지 않은 아이의 경우 머리 상해치는 열 배, 가슴 상해치는 두 배까지 나타났다. 또 아이가 보챈다고 무릎에 앉히는 경우가 있는데 무척 위험하다. 아이는 어른과 달리 조그만 충격에도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아이를 카시트에 똑바로 앉힌 채 안전벨트를 채워주자. 잠을 잘 때 자연스레 목떨굼이 일어나는데 목베개를 받쳐 방지할 수 있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지참하면 아이의 지루함을 방지할 수 있다. 또 가을엔 일교차가 심하니 얇은 겉옷이나 수면용 이불을 준비해야 한다. 아기용 물을 따로 챙겨 배탈이나 식중독도 예방하자.

각별한 주의로 차내 온도 유지
아이를 위해 차 안을 항상 편하고 알맞게 유지해야한다. 에어컨은 바깥 기온과 5도 이상 차이나지 않도록 하자. 또 쉽게 체온이 올라갈 수 있으므로 아이에게 햇볕이 가지 않도록 유의해야한다. 밖에 나갈 땐 자외선 차단제도 발라주자.

또 아이를 절대로 차에 혼자 두면 안 된다. '잠깐이면 괜찮겠지'하고 다녀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 짧은 순간에도 차내 온도 상승 등으로 위험해질 수 있다. 조금 큰 아이의 경우 혼자 놀다 차 안의 장치를 잘못 건드려 사고가 나기도 한다. 차문과 창문도 항상 잠금 상태를 유지해야한다.

쾌적한 코스도 미리미리 준비
코스도 중요하다. 쾌적한 교외 도로는 좋지만 막히는 정체구간에선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또 그때그때 상황을 보고 휴게소 등에서 쉬어야 한다. 무리하게 이동하지 말고 아이의 상태에 따라 움직이자.

주행 중 분유를 주는 것도 삼가자. 유제품은 날씨가 더우면 금방 변질된다. 또 쉬었다 먹일 때엔 30분 내에 다시 먹이자. 한 번 빤 우유병에는 공기와 함께 침이 들어가 부패하기 쉽다.


<아이와 즐길 수 있는 추천 여행지>
1.용인 자연 휴양림 www.yonginforest.net
자연경관도 좋고 함께 즐길 오락 시설도 있다.

2.대관령 양떼목장 www.yangtte.co.kr
너른 들판에서 보내는 양들과의 즐거운 시간. 양털깎기도 즐겨보자.

3.파주 프로방스 마을 www.provence.co.kr
한국에서 즐기는 유럽의 풍취


/아이뉴스24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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