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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중 중국대사, 장좌기 헤이룽장성 성장과 담화
 
2003년 10월 30일 오후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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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중 주중한국대사가 29일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한국 우호주간' 행사에 참석한 뒤 하얼빈에서 송법당 헤이룽장성 당위서기 및 장좌기 성장과 환담을 가졌다고 흑룡강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송법당 서기는 이 자리에서 "'중국 헤이룽장성-한국우호주간' 은 그 의의가 중대하며, 흑룡강성과 한국간에 이해를 증진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헤이룽장성은 자원이 풍부하고 투자환경이 우월한 바 경제기술협력, 경제무역 왕래 , 관광업 등 면에서 헤이룽장성과 한국간의 협력 전망이 아주 밝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동북 노(老) 공업기지 개조는 한국 기업에 중국 동북 투자기회를 제공한다"며 "한국 기업의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좌기 성장도 "김하중대사는 중한 우호관계 발전과 경제무역협력에 큰 공헌을 하였다"며 "이번 한국우호주간 행사를 통해 헤이룽장성과 한국 기업계, 공상계, 학술계 사이에 상호 이해하고 우의를 돈독히 하며 협력 분야을 확대하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를 계기로 헤이룽장성과 한국의 교류와 협력이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하중 대사는 "꼭 1년만에 하얼빈에 다시 왔는데 경제발전이 빠르다"며 "앞으로 중국 지방정부와 발전을 이루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대사는 또 "매년 2번에 거쳐 중국 지방정부와 한국우호주간 활동을 조직하겠다"며 "처음으로 지린(吉林)성과 헤이룽장성을 선택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또 "흑룡강성은 농업, 관광 등 면에서 우세가 있다"며 "특히 풍부한 천연자원과 한국기술이 융합된다면 좋은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흑룡강성에서 좋은 투자환경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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