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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스페셜 > IT로 일어서는 중국 조선족
재중동포청년, IT 직업훈련 수료후 100% 취업
 
2003년 07월 18일 오후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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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이사장 권병현)이 주최하고 연변과학기술대학(총장 김진경)이 주관하는 ‘재중 동포 IT(정보기술) 직업 훈련’이 21일 오전 중국 지린(吉林)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의 연변과기대에서 재외동포재단 권병현 이사장, 옌볜조선족자치주정부 김진길 주장(州長), 동포사회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개월간의 교육훈련 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갖는다.

이날 수료하는 40명의 연수교육생들은 연길, 광주, 상해, 천진 등 중국 진출 한국 기업과 중국 기업 등에 전원 100% 취업하게 된다.

'재중 동포 IT 직업 훈련’은 재외동포재단이 연변과기대에 위탁하여, 재중동포 청년들에게 IT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중국 사회내 경제적, 사회적 지위 확보를 지원하며, 주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002년부터 연수교육을 시행해오고 있다.

중국 각지에서 선발된 27세 이하 고중 졸업 이상 40명의 재중 동포 청년은 4개월간의 연수교육과정 중, C언어, 비주얼베이직, LINUX계열 설치 및 운영 등 IT기술교육 480여 시간과 전산전문 영어, 비즈니스 영어 등 580여시간의 특성별 집중식 연수를 받았다.

또 직업훈련생들은 16주간의 연수를 통해 기업체 산업현장 적응실습교육, 무역실무, 직업인성교육, 지역인사 특강 등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수료 후에는 취업박람회, 연변과기대 취업지원실 등을 통해 취업을 지원받고 있다.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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