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IT기업 실적
美 스프린트, 지난 분기 16억 달러 손실
2009년 02월 20일 오후 16:5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미국 3위 이동통신사업자인 스프린트넥스텔이 2008년 4분기에 16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프린트는 4분기에 작년동기 대비 14% 감소한 84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처럼 4분기 매출이 감소한 것은 가입자가 130만명 가량 줄어든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스프린트는 16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주당 순손실은 57센트다.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293억 달러의 순손실 및 주당 10달러 31센트 순손실과 비교하면 손실폭이 크게 줄어들었다.

스프린트는 2009년에는 팜 프리 등 새 휴대폰들을 통한 서비스 제공으로 신규 고객들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1위 사업자 버라이즌은 4분기에 140만 명의 가입자가 늘었고, 2위 사업자 AT&T는 210만 명이 늘었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