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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4분기 순익 48% 감소…2002년 이후 최악
2009년 02월 27일 오전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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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컴퓨터업체인 델이 2002년 이후 최악의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델은 26일(현지 시간) 회계연도 4분기에 3억5천100만달러(주당 18센트)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순익 6억7천900만달러(주당 31센트)에 비해 48% 감소한 것이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델의 주당 순익은 29센트로 월가 전망치인 주당 26센트는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4억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매출 160억달러에 비해 16% 감소했다. 특히 델의 4분기 매출은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142억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부문별로는 데스크톱PC 매출이 27% 하락한 35억달러로 집계됐으며, 노트북 매출 역시 40억달러로 17% 감소했다. 서버, 소프트웨어, 서비스 부문도 부문을 면치 못한 가운데 스토리지 부문 매출만이 유일하게 증가세를 기록했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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