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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와이어, 4분기 1억1천800만 달러 적자 기록
2009년 03월 06일 오전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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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이맥스 서비스 사업자인 클리어와이어의 4분기 적자폭이 당초 예상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클리어와이어는 4G 기술인 와이맥스를 이용한 네트워크 구축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면서 4분기 손실액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클리어와이어의 4분기 손실액은 1억1천800만 달러(주당 28센트)로, 지난해 1억830만 달러보다 1천만 달러 이상 증가했다. 반면, 서비스 매출액은 지난해 4천540만 달러보다 다소 늘어난 5천970만 달러로 집계됐다.

클리어와이어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28센트 하락한 3달러로 마감됐다.

한편, 클리어와이어는 내년까지 1억2천만명의 가입자 기반을 확보하고 셀룰러 통신 업체들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가입자 망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클리어와이어는 구글과 인텔 등 파트너사들로부터 총 30억 달러 이상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이 자금을 바탕으로 올해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호놀룰루, 샬로트 등의 지역으로 와이맥스 망을 확장하고 내년에는 뉴욕, 보스턴, 워싱턴, 휴스턴, 샌프란시스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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