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IT기업 실적
한와이어리스, 적자폭 줄고 매출 50% 늘어
당기 순손실 127억-영업손실 18억…매출액은 155억 50%↑
2009년 03월 13일 오전 11:1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서버호스팅 업체 한와이어리스가 지난해 12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적자를 지속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한와이어리스(대표이사 한희석)는 올해 지속된 적자에도 불구 전년대비(-139억원) 손실폭이 개선됐으며 영업손실 역시 상반기 14억8천만원에서 하반기 3억6천만원으로 줄었다고 의미부여했다.

매출액은 155억원을 기록, 전년에 비해 50% 늘어났다.

회사측은 당기순손실 금액이 큰 이유에 대해 "인수전 전 경영진에서 투자한 동영상 사업과 연예 사업이 실패하면서 그와 관련된 투자금액을 전액 감액해 큰 손실이 발생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2009년 기존 사업인 호스팅사업부문에서는 IDC센터를 이원화하면서 대폭 원가 절감을 했고, 신규사업인 무선통신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에 올 상반기부터는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이 회사는 올 해 매출액 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08년 매출 933억과 당기순이익 44억 실적을 올린 계열회사 이노엠텍의 합병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노엠텍 합병으로 흑자전환이 가능하며, 그동안의 부실이 거의 정리되었기 때문에 향후 잠재적인 손실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