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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2분기 실적 적자 기록
2009년 04월 06일 오전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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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제조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수요 감소와 판매 실적 저조로 2분기 적자폭이 더욱 커졌다고 주요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마이크론의 D램과 플래시 메모리는 컴퓨터의 메모리나 디지털 뮤직 플레이어, 휴대폰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최근 2년간 PC 시장의 수요 감소와 경쟁심화로 판매가 저조한 상황이다.

마이크론은 2분기에 7억5천100만 달러(주당 97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액은 월가의 전망치였던 11억5천만 달러보다 한참 뒤진 9억9천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27% 하락한 수치이다.

D램의 매출은 30% 이상 가격이 하락하면서 1분기보다 30% 가량 감소했다. 플래시 메모리 매출액도 가격 인하로 20% 하락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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