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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어닝쇼크…1분기 순익 90% 감소
2009년 04월 17일 오전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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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가 '날개 없는 추락'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엔 순익 90% 감소라는 충격적인 실적을 내놨다.

노키아는 회계연도 1분기에 1억2천200만 유로(미화 1억6천70만 달러) 순익를 기록,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순익 규모가 90% 감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1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노키아의 지난 해 같은 기간 순익은 12억2천만 유로(16억달러)였다.

지난 해 같은 기간 92억유로였던 매출 역시 62억유로로 30% 이상 감소했다.

노키아는 1분기 동안 총 9천32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 시장 점유율 37%를 기록했다. 지난 해 4분기 휴대폰 판매량이 1억1천310만대였던 노키아 입장에선 1억대 고지 밑으로 내려온 것이 뼈아팠다.

이런 상황에서도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5800익스프레스뮤직'이 260만대 가량 판매되면서 인기를 누렸다고 노키아 측이 밝혔다.

노키아는 2분기 휴대폰 시장이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노키아는 자신들의 시장 점유율은 다소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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